한국 발로란트 프로씬은 롤처럼 시청률이 잘나오는 게임이 아니라 FA 이런 개념자체가 없고 애초에 체계적으로 선수 팔고 사는 개념자체가 없다더라.팀 나오고 누가 부르는 사람없으면 그냥 바로 백수되는거랜다.안타깝노ㅠㅠ
걔가 잘했으면 비전이 불렀겠지
야야 뼈때리지마라 - dc App
슬프노
한국에서만 110만본 롤이랑 비교를하노 ㅋ
롤처럼 인기 많았으면 애초에 인재들도 몰려서 지 자리는 더 없지 뭔 ㅋㅋ
이거지
이건 인기 이전에 제도의 문제지 라이엇이 최소계약기간 명시하거나 리그제를 도입한다면 나아질듯 - dc App
자기 선수생활 하고싶은데 저런말 하는거면 공감못해주겟고 발로란트가 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러는거면 공감해줄수있다
발로란트가 인기 많아지고 글123옵에서 막 넘어오면 에피나는 아마수준
에피나는 그래도 유튜브랑 트위치 해서 프로 아니더라도 먹고살길은 있지않나
겨우 1.7만으로 어떻게 먹고 삶 ????
쟤네들은 그럼 실업급여 자체가 없는거지? 직업이 아니라서 ? - dc App
직업아님 그냥 언제 실직될지 모르는 알바느낌
앵간한 게임 다 그렇다 롤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그럴뿐
롤도 초창기엔 똑같았는데 뭘 찡찡대노
걍 발로란트 자체가 인기가 없는데 솔직히 프로리그 돌리는 것도 라이엇 개손해보면서 돌리지 않을까
한국만 이렇지 세계적으로봐라 - dc App
세계적으로도 아직 CS가 1티어지
군대가 갔다오라 그래
줫같이 못하니까 안 부르는 거 아니노 ..
솔직히 한국 시청자가 1만명도 안나오는데.. f4q경기때도 8천명인가 그렇더라 평소엔 3,4천ㅋㅋㅋㅋ
그래도 잘하면 해외에서 불러감
당장 타게임들만해도 한국에서 이름 좀 나면 해외팀에서 오퍼 존나 넣는데 택티컬 fps에서 한국 유저는 걍 좆밥이라 부를 가치도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