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도타2에 미쳐있을때 나도 어느 롤충 못지않게 남탓하면서 게임했는데
플레이타임이 1천시간 쌓을때마다 새로운 경험과 테크닉들이 쌓이고
이전에 나는 그 티어 실력대였다 깨닫는순간 더이상 남탓을 안하게됬다.
그리고 내 실력을 키우는것에 초점을 두고 스스로 피드백하며 발전한 결과
그당시 랭크mmr 7천대로 임모탈(챌린저) 130위까지 찍고 군대감.
진짜 팀탓 안한다는게 별거 아닌거같아도 진짜 중요하다.
어제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sinatraa가 더 잘해지는 방법에대한 대답으로
"죽을때마다 팀탓 절대 ㄴㄴ 스스로 원인을 찾아라" 라고 진지하게 말하는데
진짜 이게 상위 1퍼센트에서 0.01퍼센트로 올라간 프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이다.
나는 깨닫는데만 4년은 걸렸는데 실력 향상에 어떤 팁보다 중요하다 생각해서 장문으로 써봄.
와 똥겜만 골라하냐 도타에 발로란트에 ㅋㅋㅋ - dc App
그래도 발로란트는 나름 수면위로 올라온 게임이라 만족함.. 오히려 다른 fps가 더 마이너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