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첫판 돌렸는데 거부감이 들정도로 하기가 싫어짐
일단 질때마다 남탓이 나오는건 기본인데
질때마다 살아남은 애한테 뭐라고 함
예를 들어서 " 아 돌지 말라니깐요", "아 거기 있으면 안되는데", "거기 아니에요, 아 말해줬는데"
걍 살아있는게 죄임
이새끼 죽기전에 내가 먼저 죽어야 남탓이 안나옴
그리고 또 찐따새끼들마냥 별거 아닌데 싸우고 있음 + 서로 맘에 안드는지 계속 딴지걸고 싸움
근데 얘네가 또 잘하냐? 그건 또 아님
서로 3,4위를 다투고 있는데 진짜 역겨워서 팀보 걍 나왔음
팀보 나오면 또 뭐라 하는데 들어가고 싶겠냐고
질때마다 하루종일 남탓하는데 겜을 하고 싶겠냐고
나한테 뭐라하는게 아닌데도 그냥 기분 더럽더라
팀으로 매칭됐으면 서로 열심히 해서 이겼으면 좋겠다
김치한테 기대할껄해라 포기하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