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챔스 일정 업뎃
조 대진은 아직 안함. 12월 3일 ~ 13일까지 날짜는 잡혀있음.
2. 발로 리그제 찌라시
많은 팀들이 리그제를 원했지만 라이엇에서는 기존의 vct 마스터즈처럼 토너먼트제로 하려고함.
리그제를 하면 기존의 프로팀이나 선수들은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지만 지역별 리그제를 하기엔 시장이 크지 않다는 판단
3. 지난 1년 발로란트 한국 프로 시장 흥망성쇠
- 초창기
발로란트 첫 출시 이후 (클랜배틀 시절) C9과 T1 한국팀이 있었는데 발로란트가 옵치만큼의 열풍을 만들어 낸다는 기대감
+ 라이엇 주관 발챔스 일정을 믿고 했지만 지역내 인기도 없고 성적도 없어서 한국 지역 철수.
- 전성기 + 성장기
두번째 마스터즈 대회에 뉴턴이 진출해서 유럽팀 이기고 3등을 한 이후에 세번째 마스터즈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나게 오름.
뭐? 한국팀이 유럽팀과 붙어서 이겼다고?라는 상식을 깨는 흐름과 한국 발로 시장이 작지만 강하다라는 인식이 해외에도 생김.
- 하락기
기대감을 받고 올라간 vs와 f4q는 광탈. 그나마 희망적인 건 Gambit 상대로 1세트를 딴 VS.
f4q는 마스터즈 진출팀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이 너무 않좋고 기대 이하여서 팀 터짐.
해외에서는 VS은 주목할만한 팀이지만 alt f4라는 인식. 진짜로 그렇게 됨 ㄷㄷ
- 나락
샷발대회 골드, 플레, 다이아 구간에서 티어를 속이고 참가해 이긴 팀들이 스스로 논란을 만듬. -> 일반인 대회인데 티어 검증이 실패하면서 ㅈ망한 케이스
레디언트 구간 현재 대회에서 기존 프로팀과 로고도 없는 팀에게 지는 이변이 생김. 기존 프로팀들이 준비를 안하고 날로 먹는다 라는 인식이 생기고
시네드, 설담 논란까지 터지고 악재가 연달아 펑펑 터지며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
- 발챔스에서 비전이 또 광탈한다? 바로 탈갤함.
만약 우승하면서 입증을 하면 아예 팀을 G2에 팔고 유럽으로 이전하는 게 답인듯. G2 사옥 간 것도 빌드업? ㄷㄷㄷㄷ
개소리를 자세하게 써놨네
뭐가 개소리냐 국내 프로씬 아주 극소수를 제외하고 연습도 쳐 안하고 레디 상위 일반인에 그 자리에 열정있는 애들 데려다 놓으면 더 잘할애들 널렸음 씬이 좁고 좆목징이 판치다 보니깐 경쟁은 커녕 한자리 차지하고 꺼드럭대는 애들밖에 없는게 현실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