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누가 내 돈을 훔쳤다고 올린거 봤을거야. 그게 누구였냐면 말이지 이 개같은 사촌동생이 얼마전에 우리집에 처들어 왔는데 내가 텅장을 마블 텅장을 쓰고 있음(내가 마블을 좋아해서) 그래서 서랍을 열자 공책인줄 알고 헤헤헿헿헤ㅔㅎ하고가져간것 같음 (사촌동생 6살임) 근데 오늘 찾아보니깐 텅장이 없더라고. 그래서 가져간줄알고 이모한테 전화를 했는데 쌩판 자기 아들을 도둑이라고 안다며 지랄을 하고 나한테 패드립을 박더라고 ㅋㅋ 그래서 지금 애 텅장 찾아보라고 하니깐 두개가 있더래? 둘다 똑같은 텅장 디자인이어서 착각하고 사촌동생 스위치를 사줬더래? 그래서 그돈 돌려주실수 있냐 해서 정중하게 말했는데 이모가 그돈 니돈인줄 몰랐다.. 하지만 그깟 40만원갖고 왜 지랄이냐면서 나한테 욕을 해 ㅋㅋㅋ 아니; 씨발 내가 현장나가서 힘든게 번거라고 말했더니 니가 그래서 안돼는거라면서 40만원을 보내줌. 진짜 ㅈ같고 한심해서 ㅈ같음을 참고 그래서 스위치는 애가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이모가 좋아한다 그러드라. 동생만 보고산다. 아니었으면 이모 지금쯤 법정에 올라왔을수도 있음. 그리고 저번에 엄마라던 새끼 누구냐? 조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