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게임을 이기는게 최고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것에 있음
사실 아브실 전체의 문제라기 소위 잼민이라 부르는 어린 유저들에게서 흔히 보이는 특징인데
얘들은 본인이 원하는대로 게임을 하는것 <<< 이게 가장 중요함
물론 이게 단순히 킬 많이 하고 적게 죽는 것 -> 이기는것 이럴 수도 있는데 내가 느끼기엔 이게 아닌 경우가 많음
얘를 들어서 공격 오퍼 사용에 대한 집착같은 것
공격 오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필요할 때나 자신 있음 드는게 맞음ㅇㅇ
대신 짜임새 이런거 없는 랭겜에선 생존기 있는 요원이 쥐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함
근데 아무 영양가 없이 바이퍼 이런거 픽하고 오퍼 들고 아무것도 못한 후 죽어서 오퍼 헌납 이런걸 반복하기 시작
공격 오퍼 들지 말고 크레딧 관리를 하는게 어떻냐는 브리핑이 나오는데 안들음 << 그냥 본인이 오퍼를 들고 싶은 거임 이기고 지거나 효율 이런걸 다 떠나서
위의 경우나 다른 별 ㅈ같은 경우가 쌓이고 쌓여서 지기 시작
이러면 지더라도 범인이 되기 싫어지는거임
애초에 한섭 잼민이들 가끔 범인 찾기 하는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긴 한데 아마 본인이 범인이 아니라는거에 대한 어필이지 않나 싶음
그럼 무한 베이팅에 무리한 바이등 트러블을 일으키기 시작하는거
아니 이걸 왜 못하냐 브리핑(핑찍) 해주지 않았냐 따지려 드는것도
이런 문제에 연장선으로 본인이 생각한대로 되어야 했는데 안되니까 그런거 같음 -> 팀원들 개개인의 상황이나 입장은 후순위인거지
세줄요약하면
악성유저들(예시로는 잼민이들)은 이기는게 우선순위가 아니다
지 꼴리는대로 하려 들기 때문에 게임이 이기는 방향이랑은 안맞는 경우가 꽤 생긴다
그러니 당연히 이기기 위해 게임하는 유저들의 상식 밖의 상황이 생긴다
전 직장이 애들 보는 직장이라 느낀 부분인데 게임이든 현실이든 가끔 본인이 하고픈대로 흘러가야만 하는 애들이 있음
지금은 직장 없는 개백수가 잠 안와서 뻘글 찍 싸봄
레디언트급 에임 반응속도 센스아니면 꼴리는 데로 겜하는 게 나음 이기는데 집착해봤자 스트레스만 받음
문제는 그럼 티어가 안오른다는거지 게임에서 유도하는 방식 밖의 플레이가 덜 스트레스 받는다는거 자체가 기형적인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