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발로란트하면서 앵간해서 화내지도 않고 즐겁게 겜하는 스타일인데
전에 딱한번 골 랭크에서 사이퍼 플레이중 이였는데 샷미스가 난거임
근데 그거 보고있던 세이지가 이거 경쟁 맞냐? 여기 골드 맞음? 사이퍼 같은애가 골드일리가 없는데? 이 지랄을 하는거임
근데 걍 머쓱해서 큼큼 하고 넘어갔는데 이 년이 자꾸 꼽주는거임
심지어 꼴찌도 아니고 2등으로 킬뎃도 12킬 6뎃인가? 무난 무난 했었는데
결국 계속 꼽주길래 빡쳐서 마이크 키고 작작하라고 한마디 했더니 ㅈㄴ 당황하면서 그 다음부턴 정상적으로 브리핑하면서 게임하더라
솔직히 그판 기분 잡쳤는데 걍 괜찮은척하고 브리핑하면서 겜은 어찌저찌 이김
그판이 뇌리에 ㅈㄴ 깊게 박혀서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세이지가 여자였는데 걔 하나 때문에 앞으로 여자 게이머들한테 선입견 생길거 같더라
장애는 성별이 상관없지
진짜 기분 개잡치더라
고생했어 나도 게임하다가 빡치면 그거만한 현타 없더라 재밌으려고 하는게임인데
나 그래서 그냥 시작할때부터 보이스 다 끄고 채팅 끄고 핑만 켜놓고 함
가끔보면 진짜 그게맞는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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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였노..
롤이나 오버워치에서 서폿 힐러 들고 정치하던 버릇 못 고친 거지
샷 미스 운운하는 거 보면 버스기사가 존나 빨아줬나보네
보지를 찢어버릴까
어어..그러지마라..
성장 과정에서 부터 자기는 여자니까 깝쳐도 맞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며 자라서 그런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