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블2?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는데 


내 고등학교 동창이였음 ㅋㅋㅋ


친한사이는아니고

반에서 좀.. 존재감 없는 애?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아~ 걔도 있었네" 라고 말하는애.




뭔가.. 항상 겉도는 애라고 해야하나. 

반친구들이랑은 얘기를 안하고

다른반에서 좀.. 만화볼것같은 애들이랑 쉬는시간에 얘기하는 그런애였음.



딱히 얘랑 말을 많이 주고받은건 아닌데


여기서 만나는건 좀 소름돋는다



기억할진 모르겠지만 엔블아

나야
ㅊㅁ이


내 카톡에 너 있는거 보니깐

너 내번호 있는거 같은데 연락 한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