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ㅎㅎ


오버워치는 캐릭터 스킨 사도 결국 1인칭이라 못 즐김

마치 옛날 서든이나 카스할 때 치마 입은 여자 캐릭 스킨 샀는데 정작 나는 못 즐기고 딴 애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제발 점프해서 자기 위에 올라가라고 요청하는 느낌임

설거지론 한창일 때 딱히 공감은 안 갔는데 이 때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오묘한 느낌을 받았었던 거 같은데 뭔가 퐁퐁?의 느낌이었던 것 같음 아니면 ntr인가 


그런데 발로는 캐릭이 아니라 총기 스킨이 주라 그런지 뭔가 스킨을 이용하면 만족감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