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중에 아무리 개 머저리 대머리 원숭이 새끼가 있어도 애써 무시하고 내 할거 한다 -> 안싸운다 -> 흥분을 안한다 -> 에임이 떨릴일이 없다
-> 30킬하고도 개머저리 원숭이새끼들때문에 진다 -> 잘하고도 점수가 깍인다 -> 이미 끝나서 욕도 못하고 나만 존나 화나고 진빠져서 게임끈다
반대로 팀원중에 개 머저리가 있다 -> 바로 부모 안부를 묻는다 -> 원숭이가 눈깔 뒤집힌다 -> 나도 눈깔 뒤집고 게임이고 나발이고 키보드 배틀을 연다
-> 당연히 게임은 진다 -> 점수가 깍인다 -> 하지만 나는 이미 장애인에게 장애인련아! 라고 당당하게 말했기 때문에 바로 다음판 돌린다
결론 : 질거같은 판은 힘빼지 말고 빠르게 포기하고 원숭이들 잃어버린 엄마 찾아주자
요즘 욕하면 개잘잡아서 같이 욕하면 정지먹음
안잡던데ㅋ
맞말이노
개추
말싸움이 메인게임이 되고 본게임은 미니게임이 돼버림 ㅋㅋㅋㅋ
비슷한티어면 거기서 거기인 애들인데 서로 장애인이라하면서 싸우는거 보면 존나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