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여고나와서 트위치에 있거나 여왕벌들 그 특유의 물소들 환장하는 만들어낸목소리가 그냥 일상목소리인 애가 없었단말야

근데 대학교 남초과 들어오고나서 여자는 나제외 두명 더 있었는데

진짜 목 존나 쥐어짜서 나오는 목소리였단말야

남초과라서 남자애들 꼬실려고 일부러 저렇게 내는건가 얼마나 갈까 했는데

걔랑 친해지고나서도 계속 그목소리인거임

그래서 일부러 자고일어나서 말 걸어봤는데도 그목소리더라,, 보통 자고일어나면 목소리 풀려서 찐목소리나오는데

그 이후로 트위치볼때나 유튜브볼때나 편견 약간 사라졌음 그래도 대부분 만들어낸목소리라 몇달못가고 찐목소리로 방송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