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이나 발로란트나 모든 게임 처음 생기면 


말 그대로 개나 소나 프로지망한다고 함. ㅇㅇ




근데 당연히 롤 초반기에 도타 했던 선수들이 잘할 수 밖에 없었고


발로란트 초반기에도 CS:GO 했던 선수들이 잘할 수 밖에 없음.




즉, 새로운 게임이 나오고 프로지망 1년차에 관련 게임의 프로 경험이나 랭커가 아니라면 


개처발릴 수 밖에 없음. 이런걸 모르고 관련 경험 하나도 없던 지망생들이 


스스로 재능이 없다고 나가떨어짐 애초에 신입과 경력자와의 경험 차이인데 ㅇㅇ





그러나 프로지망 2년차에 접어든 애들을 보면 1년간의 매우 많은 경기 데이터, 연습 시간 있으니 


유리한 구도나 이길 수 밖에 없는 상황를 만드는 방법들을 습득하고 특출나지 않아도 점점 비벼짐. 



즉, 2년차부터는 점점 상향평준화 되기 때문에 


1년 동안 꾸준히 노력하고 프로경기 분석하면서 


어떤 심리들이 오고 가는지, 스킬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단련했다면


기존 프로들과 엄청 크게 기량 차이가 나지는 않음.




근데 ㅈ도 노력 안하고 여전히 재능차이 ㅇㅈㄹ하면서 우물안에 가두고 시간낭비한건 아닌지 진지하게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