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여자고
내 삶에 저런 역겨운 새끼가 끼어들어서 지랄하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자살하든 페미하든 둘 중 하나일거 같음.
일단 기본 베이스 어눌하고 중얼거리는 목소리
통매음이란게 참 잘생긴거 같다고 생각들 정도의 갑작스런 섹드립
거기에 특유의 박살난 자존감에 지가 스윗남인줄 아는 그런 역겨운 소리까지 추가되면
그냥 제 3자 입장에서도 숨이 안쉬어져
같은 남자라는게 참 부끄럽고 미안해지는 순간임.
내 삶에 저런 역겨운 새끼가 끼어들어서 지랄하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자살하든 페미하든 둘 중 하나일거 같음.
일단 기본 베이스 어눌하고 중얼거리는 목소리
통매음이란게 참 잘생긴거 같다고 생각들 정도의 갑작스런 섹드립
거기에 특유의 박살난 자존감에 지가 스윗남인줄 아는 그런 역겨운 소리까지 추가되면
그냥 제 3자 입장에서도 숨이 안쉬어져
같은 남자라는게 참 부끄럽고 미안해지는 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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