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서 손 떼는 브레이킹 방법(일명 만세브레이킹)



그리고 가던 방향키에서 손 떼고 바로 반대방향키 누르는 일반적인 브레이킹 방법 비교 다시해봄




120fps로 녹화한 영상을 0.2배속으로 돌리고 다시 100fps로 프레임 단위 캡쳐해서 최대한 놓치는 프레임 없이 분석했을 때




만세브레이킹은 발사오차 킨 조준선이 가운데로 모이는데 15~16프레임 정도 필요했고




일반 브레이킹은 14프레임에 딱 멈췄음




사진에 나오는대로 1프레임은 약 0.04초임 즉 0.04초정도의 이득이 있다고 볼수있는것





상식적으로 당연한거임 브레이킹의 개념은 내가 움직이는 속도를 0에 가깝게 만들어서 탄이 안튀게 만드는건데




가던 방향키 입력을 그냥 떼는 것과 떼고 반대키를 순간적으로 입력하는거랑 아예 같을수가 없는것




근데 브레이킹이 있는 글옵이랑 비교하면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되는 수준이긴 함 카스해보면 브레이킹 안걸면 무슨 스케이트탄거마냥 미끄러지는데




발로란트는 중력이 쎄다고 해야하나 마찰값이 높은건지 그냥 브레이킹 안걸어도 거의 비슷하게 멈춤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려고 이런식으로 만든것 같은데 유의미하진 않지만 브레이킹 거는게 미세하게 이득이 있긴 하다가 결론임





예전에 이미 실험해서 올렸었는데 글이 날아갔는지 안보여서 다시 실험해서 올림. 이 글 이후로 브레이킹 질문 나오면 이거 링크 달아서 보여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