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T1이 아시아 프차 지원하면 DK가 백퍼센트 밀린다고 봄
T1이 브랜드 가치에서 압도적이고
로스터도 DK보다 훨씬 기대되는게 사실
변수는 선수들 의지일듯 북미에서 뛰고 싶다고 의견피력한만큼
프차가 아닌 챌린저스로 가더라고 난 북미에 남고 싶어요 할 수있기 때문에.. 티원은 북미 챌린저스로 남을까? 아니먼 아시아 프차로 갈까? 너무 궁금하다
T1이 브랜드 가치에서 압도적이고
로스터도 DK보다 훨씬 기대되는게 사실
변수는 선수들 의지일듯 북미에서 뛰고 싶다고 의견피력한만큼
프차가 아닌 챌린저스로 가더라고 난 북미에 남고 싶어요 할 수있기 때문에.. 티원은 북미 챌린저스로 남을까? 아니먼 아시아 프차로 갈까? 너무 궁금하다
t1이 로스터가 더 기대됨? 제타 먼치킨 으뜸?
티원이 굳이 들어올 필요가 없음 어짜피 28년도까지 기회는 있는거니까 판도 더 큰 북미에서 계속 시도해보는게 낫지
뭔 ㅋㅋ 담원이 로스터 훨 좋은거 같은데
대체 뭘 보고 담원이 로스터가 훨 좋다는거임 ㅋㅋㅋ 담원 밑천 다드러났구만
티원 이렇게 되면 북미에 남아서 내년에 승격하는걸 노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