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뼈도 못추리면서 형들사이에서 급식이라고 욕얻어 쳐먹으면서 눈치보면서 갤질해야될 좆급식들이 나 급식이오 당당하게 갤질하는게 내가 알던 디시가 맞는지 눈물이 난다


5년전만 해도 안이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