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 가 기분나쁘다는게 아니고 시비 << 단어로 프젝갤 검색하다가 그냥 여러 사람 사례 보다가 어떤 글을 봤는데 


팀이 실수 했을때나 정말 어이없는 실수를 했을때 어차피 지나간 일인데  ?를 치는 이유가 난 정말 궁금함 . 


이거를 내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보통 대부분의 한섭에서 팀이 혼자 남은 상황에서 팀원들이 ? 를 치는 경우는


1. 이 놈 사람시키인가 ? 


2. 연막 샷 같은걸 맞고 어이없게 죽거나 상대방이 말도 안되는 샷을 보였을때 


3. 우리팀이 잘했을때 




근데 보통 2번이나 3번같은 경우는 보통 그냥 ? 해도 다 분위기를 아니까 기분 나쁠일이 없잖아 ? 


여기서 중요한건 1번이지 . 


이미 지나간 팀원의 실수고 앞으로가 중요한거지 과거는 앞으로 올 미래에 비해 크게 중요하지 않잖아 ? 


물론 ?를 친 사람은 별 생각 없이 쳤을 수도 있음 


근데 실수한 당사자의 입장에선 실수한 것도 마음 아픈데 팀원들이 ?를 쳤을 때 물론 유쾌하게 넘어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음 


근데 굳이 ?보다 좋은 채팅이 많은데 ? 를 쳐야만 하는걸까 ?  


나는 그런 상황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1%라도 있는 ? 보다는 ㄲㅂ라는 단어가 더 좋다고 보는데 


ㄲㅂ는 진짜 뒤 탈 나올 확률이 0.1퍼도 없거든 


근데 왜 굳이 ??를 쓰면서 팀원이랑 싸울 확률을 제공하는건지 모르겠음


특히나 ' 불같은 한섭 '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