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넵튠 밴달 떠서 사고


오늘 RGX 밴달 떠서 샀는데


넵튠 밴달이 더 맛있는 것 같어..


어제 샀었던 넵튠 밴달은 약간 내일 또 쓰고 싶다 라는 느낌이었다면


RGX 밴달은 하루만에 약간 질리는듯한 느낌이..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게 이런 느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