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후회할까봐 그냥 지른 발붕이임


챔피언스 팬텀 : 구리다고 말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도깨비 팬텀과 호각을 다루는 스킨이었음
                
                    존나 쎄끈하게 잘 빠진 외형과 챔피언의 오오라 때문에 욕구를 참을 수 없게 되는 스킨이었음


챔피언스 발리송 : 이 또한 말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들었음

                       돌릴 때도 간지나고 캄람빗보다 난 이게 더 개인적으로 좋음



결론은 비싼 것도 맞지만 충분히 값어치하고, 여기 거지새끼들이 자기들은 못사니까 글로 분탕하는데

그런 거에 휘둘리지 말고 후회없는 선택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