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칼: 스왑모션 원툴.. 근데 몬가 이속 빨라지는 기분ㅋㅋ 근데 굳이 사라고 추천할정돈 아닌듯

제노헌터칼: 바이럴 ㅈㄴ당해서 샀는데 스왑모션, 자세히보기 ㅆㅅㅌㅊ… 깔끔한거 좋아하면 사셈

사마드 세트 칼: 겜 돌리는데 나만 스킨 없는게 억울해서 구매했던 세트.. 시발 시간 돌리고싶다.. 근데 의외로 스왑모션 ㄱㅊ긴한데 남이 사주는거 아니면 절대 사지마(물론 아무도 안사겠지만)

부채: 얘는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퀄리티.. 클러치하고 자세히보기 누르면 걍 그게 섹스 아닐까? 얘는 뜨면 걍 사는게 맞는듯

프라임 도끼: 프라임 스킨 자체를 좋아해서 뜨자마자 허버허버샀는데 1천vp 더 얹어서 글팝도끼를 사는게 나음.. ㅈ구림

정찰 발리송: 챔스 발리송 나올줄 알았으면 안샀지ㅋㅋㅋㅋ.. 깔끔한거 좋아하면 사긴 할텐데 “한정판” 챔스발리송 파는 현시점에 굳이..? 싶은 스킨

소버린 검: 이건 그냥 국밥 스킨.. 빛나는거도 ㅈㄴ까리하고 휘두르는 모션도 ㅆㅅㅌㅊ

약람빗: 갠취긴 한데 크로마 끼면 금방 질려서 안끼는데 맛있음

챔스 발리송: 의견이 갈리긴 하던데 나는 좋음.. 다만 정찰발리송이랑 모션 똑같은게 아쉽ㅜ


시발 학식이라 돈도 많이 없는데 한달사이에 ㅈㄴ질렀네.. 가을옷 살 돈 지금 다 겜에 박는듯ㅋㅋ 그리고 rp 너무 부족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