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생각이나...
어센트에서 소바하는 동갑내기 계집년
목소리도 이쁘고 실력도 괜찮은 친구였는데
내가 좀 못하닌까 시발련이 한숨을 쉬더라고....
내가 뉴비였을때라서 조금 못하긴했는데 계집년 따위한테 한숨을 들으닌까 너무 수치스럽고 쪽팔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