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만 해도 글옵판에서 뛰던 hiko, wardell 같은 애들이 스트리밍도 하고 하니까
걔네가 있는 팀 위주로 팬층이 쌓이게 되고 아직 확립안된 대회판에서도 어느정도 시청자수 뽑히는데
국내는 아직 구멍가게 대회수준에 멈춰있음
그나마 이제 이름 날리는게 VS 인데 발로하기전에 알던 애들도 아니고 스토리텔링이 부족함.
그럼 그 스토리텔링이 어디서 오냐면 다른 게임이나 스트리머한테 오는건데
1. 한국에서 최근 FPS로 이름 알려진 현직 선수있는 게임은 옵치 배그인데
류제홍 에스더 이런 애들은 찍먹만 해보고 안하는 거 같고 계속 꾸준히 하는 애는 준바 정도
2. 한국에서 발로란트 스트리밍은 망한수준
방송은 일단 스트리머가 웃길 능력이 있어야하고 그걸 찾아서 볼 대중이 필요한데 애초에 둘다 없음
롤도 그마~챌이어도 노잼이면 시청자수 몇십따리임
옵치하던 애들이 하면 청자층 나이가 낮아지긴 하겠지만 확실하게 팩트긴하지 ㅇㅇ
에스더 프로한다는 념글 본거같은데
에스더는 본인이 프로팀에 몸 담아 보겠다고 했다한걸 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