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이년 이거 손만 봐도 존나 개섹스하게 생겼는데 귀여운 목소리, 뒤로 묶은 이쁜 머릿결, 어린 나이, 앙칼진 성격

보지 존나 쫀득할거 같고 한창 사춘기일 년 따먹는 정복감 좆될거 같음

세이지

길게 뒤로 묶은 포니테일, 존나 이쁜 손, 이쁘고 고운 목소리, 순둥한 성격, 그런데도 소신있는 성격

ㄹㅇ 상냥하게 무릎에 눕혀주고 대딸쳐줄거 같음


바이퍼

눈매, 단발, 나이에 맞지않는 외모, 독뷰지, 거기다가 레깅스 응딩이, 봉긋하게 튀어나온 가슴살

말할게 있나? 그냥 레깅스 찢고 뒷치기 조지면 그 잘난듯이 떠들던 아가리로 이쁘게 신음할듯 ㄹㅇ


브림스톤

내가 양성애자라 그런건지 몰라도 

얘만 보면 발기함

그 특유의 털 복슬복슬한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건지

자지 존나 클거같고 온 몸에 난 복슬복슬한 털을 한걸 느끼며 그 거대한 덩치를 껴안고 뒷구녕에 존나 박는다고 생각하니 발기가 멈추지를 않음 

젖꼭지도 존나 클거같은게 그냥 암캐련임 내가 봤을때

브리치랑 브림스톤 떡치는 망상 주로 하는데
털복숭이 둘이서 크윽 크아악 크아허… 거리면서 브림이
여기다..!! 이쪽이야!! 하면서 지 똥꼬 위치 알려주는 상상하면 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