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경쟁전 거의 처음 돌렸을 때임
이거보다 이전 기록은 아예 남아있질 않더라

처음으로 플레 갔을 때
전역한 직후라 판수박치기로 무지성으로 올렸음
이때 플레 2에 주차했었음

올해 복학하고 나서 첫 시즌
하루종일 알바 피시방 집 피시방 집 반복하던 때보다는 판수부터가 많이 줄어듬
덤으로 이때 사용하던 장비와 에임에 가장 많은 회의감을 느꼈음


그리고 현재
새 시즌+ 현타온 거 잡는 과정에서 티어가 깎여나간 건 뼈아프지만 직전 액트보다 오히려 수치는 오르는 중
판수 박치기 시절 수치랑 유사하지만 차이점은 캐릭터 풀이 넓어짐
이번 시즌은 천천히 해서라도 다이아 등반하는 게 목표다

- 보라색성애자#보라색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