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랭전사로 알려진 텍스쳐 ~> 대회에선 그저 그런 선수.

같은 솔랭전사로 알려진 썸띵 ~> DRX 패고 퍼시픽 씹어먹음.


그런데 퍼시픽에서 썸띵이랑 그나마 비견되는 타격대 사야플은 솔랭에서 그닥임.

애초에 경쟁전이랑 대회는 스킬분배 팀합 등 솔랭이랑은 그냥 다른 게임이라서, 비교가 안됨

경쟁 잘한다고 대회 씹어먹는거 아니고
대회 씹어먹는다고 경쟁 죄다 잘하는거 아님


그냥 프로들은 힘빼고 경쟁전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비교가안됨


프로는 경쟁전보다는 대회로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임

그런면에서 IZU?

메테오마냥 제타디비전 등 프차전에 쟁쟁한 선수들 모여있는 일본리그를 부순것도 아니고

사야플마냥 북미에서 예이 리프 크라이오 등등 때려잡고 북미우승 한것도 아님

경쟁전은 그냥 프로들에게 큰 의미가없음 대회의 커리어가 증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