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 메인 대놓고 보는 애들<-- 이거까지는 각이 정해져 있어서
좀 그냥 순간적인 샷 잘쏘면 되는데
사이트 안에서 보는 애들은
각 쪼개는 디테일을 좀 모르겠음
각 쪼개다가 소리 새기도 하고
스플릿 a기준으로 어떻게들 쪼개심?
그냥 탑을 파는게 마음이 편하나?
딱 그 메인 대놓고 보는 애들<-- 이거까지는 각이 정해져 있어서
좀 그냥 순간적인 샷 잘쏘면 되는데
사이트 안에서 보는 애들은
각 쪼개는 디테일을 좀 모르겠음
각 쪼개다가 소리 새기도 하고
스플릿 a기준으로 어떻게들 쪼개심?
그냥 탑을 파는게 마음이 편하나?
판다고 치면 탑이 조금 더 쉽긴 한데 사이트쪽을 파면 파는 상황이 우리가 미드나 B를 건드려서 상대가 백업을 갔고 나혼자 A에 있을 수 있는 적과 쉐도우복싱을 하면서 간다는 전제인데 반대상황을 생각해보는게 좋음 너가 아군이 다 반대사이트나 미드쪽에 백업을 갔을 때에 A를 혼자 보고 있다고 가정하면 아무런 정보를 딸 수 없는 사이트 안쪽 깊은곳에 박혀있을거임? 이 상황에서는 램프쪽 넘어가는걸 체크 가능한 CT라인에서 대놓고 볼 확률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은 사이트 진입과 탑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헤븐라인임 만약 남아있는게 감시자라면 스킬셋을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하면서 어디에든 숨어있을 확률이 높으니 스킬만 깨주고 불리한 각을 억지로 열려고 하지 말고 못참고 기어 나오는것만 봐주던가 본대로 붙어주는게 좋음
반대로 대놓고 보는것도 없고, 스킬세팅도 안되어있으면 그냥 애들이 비우고 다 백업을 갔거니 생각하고 헤븐에 안보이도록 벽에 붙어서 걸어서 쭉 ct까지 밀면 됨 설대 안에 깊숙하게 박혀있는거까지 하나하나 각 쪼개는건 힘듬 한번에 열리는 각이 많고 아다리에 따라 변수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