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물티어거나
2. 그게 아니면 상대 척후대나 연막챔이 멘탈 나간 거임
보통 불레디큐에서 오퍼에 한두명 잘리면 시팅 장인들은 조용히 컨택으로 사각지대 찾아내서 양각 지운 다음 오퍼 잡고 사이트 진입함.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 프로 경기나 하이큐 솔랭이나 별반 차이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도쿄 TL, NRG가 EDG잡을 때 어떻게 잡는지 보면 됨.
2. 그게 아니면 상대 척후대나 연막챔이 멘탈 나간 거임
보통 불레디큐에서 오퍼에 한두명 잘리면 시팅 장인들은 조용히 컨택으로 사각지대 찾아내서 양각 지운 다음 오퍼 잡고 사이트 진입함.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 프로 경기나 하이큐 솔랭이나 별반 차이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도쿄 TL, NRG가 EDG잡을 때 어떻게 잡는지 보면 됨.
대처법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그 대처하는 방법이 너무 귀찮아서 문제임 특수한 스킬이 없는 이상 개인이 피지컬로 해결하기가 난해함 이부분이 샷건이나 오딘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옴 팀원이 알아서 딱딱 해주는것도 아니고 하나하나 다 알려줘가면서 해야한다는 사실도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