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이야기 들어보면 진짜 매판 잼민이에 스킨달라는 병신에 한숨충에 니엄마충 다 있는 것 같은데

정작 나는 존나 평온하게 겜하는 기분임

위에서 말한 것들은 하루에 한번 두번? 정도 보이더라

근데 이거는 아섭에도 가끔 있는 일이라 크게 느껴지지가 않음

한섭 특히 좋아하는 이유가
게임 끝나면서 제육이나 먹으러 가자고 하면 다들 웃어주면서 받아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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