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레엔시 세트를샀었음 그래서 칼이 레엔시 빨갱이 끼고 피스톨라운드도 레엔시고스트를 끼니까
픽창에서 마이크되는분있냐고 물을땐 아무도대답없다가 갑자기 우리팀 앳된목소리의 잼쌤이가
" 님 팬텀도 스킨있어요?" 

묻길래 

네 근데 팬텀은 약팬 끼고있어요 이러니까

"줘보세요" ㅇㅈㄹ 함 무슨 맏겨둔거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저 네글자함

그래서 씹고 브리핑만 열심히하니까

갑자기 한숨을 진짜 개 크게 푸욱 마이크찢는소리로들릴만큼 쉬면서

"아니 사달라는것도아니고 그냥 요청만하라는건데 그게그렇게 싫은가" 이말을 잼민이목소리로 들으니까 진짜 피가 솟더라

참고 대꾸안함 거기서 차단했어야했는데 그래도 꼴에 엔트리라고 자기가 얼마박고 죽었는지는 말하길래 차단은차마못하고


그후에 계속 중얼중얼 거리는거 참고 게임함..진짜 


한섭 갈등조장하려는게아니라 진짜 VP 가격 싼거 부터해서 

무언가를부탁할때 나오는태도 ? 도 영어로 들어먹어서 내가 받아들이는게 더 괜찮게 느끼는걸수도있지만 뭔가 아섭한섭 확실히다르다..

진짜 새로 시작하는 뉴비는.. 꼭 나처럼 한섭에 몇십만원박고나서야 아섭가지말고 1~150까지만 영어할줄알면 아섭가라..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