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까지는
가격도 950원에 합리적인 가격에 딜, 반동도 그땐 준수했음
거기다가 런앤건 탄 튀는게 그땐 좀 적었어서
기관단총 계열이 빛을 발하는 시기였음
그리고 스팅어 연사력이 애미가 터진 수준이라
헤드 한방 못 맞추면 0.5초만에 내가 뒤지는 총이었음
거기다가 레이나니까 풀피로 몸빵, 궁 연사력 증가로
그냥 말 그대로 뛰어댕기면서 인간 분쇄기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런앤건 탄튀는것도 좆구려졌고
현재 스팅어도 너프먹고 약간 맛이 간 성능임
전에는 그냥 몸에 드르르륵 갈기면서 뛰어댕겨도 한놈 데려갔는데
지금은 초탄 헤드를 박아도 교전에서 지는 수준까지 왔다
거기다가 1100원이라는 애미뒤진 가격까지
완전 초 근접이 아니면 예전의 성능을 발휘못함
초 근접이어도 짐 이제
딜이 그냥 개 좆구데기가 됨
근데도 시발 800원의 가격에 보조무기,
거기다 헤드 원탭 가능이라는 변수가 있는
셰리프를 안 사고 지금 스팅어를 산다?
게임 던지겠단 뜻임
애초에 레이나 스팅어 그 새끼도 옛날에 스팅어 쓰던 애고
이제 레이나는 계속 하는데 무기는 밴달 쓰고 있고
가끔씩 방송에서 예능용으로 스팅어 꺼내 쓰더만
뭔 지금 와서 스팅어 사기니 뭐니 염병을
근데 가끔씩 쓰면 맛있긴한데 그래도 셰리프가 좋아
돈 없을때 이코용이나, 2라 바이용으로 드는건 아무도 뭐라 안함 매 라운드 들면서 킬은 하나도 못하는 '충' 들이 문제지 - dc App
애초에 중거리는 교전도 안되는 완전 초초 근접용 총기인데 2라운드 스팅어도 좀 그럼 500원 더 쓰면 그보다 좋은 스펙터 사는데 아님 풀갑 마샬이나
ㄴ근데 스펙터도 너프먹고 반병신 총 돼서 차라리 스팅어 사고 중갑이나 자금적인 이득을 가져가는게 스펙터보단 나은거 같기도 함
좁은맵에서 이코때 잘만 쓰면 딱 좋은총인듯.. 옛날에 비해 좀 별로지만
1라 설하고 포바러쉬 원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