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멤버 구성에서 크랙 플레이어가 걍 없음
이번 챔스 8강 8팀중 drx만 생각나는 크랙 플레이어가 없을정도
달리 말하면 크랙 플레이어 없이도 8강까지 올라왔다는게
대단한 부분이긴한데 결국 이 부분이 채워지지 않으면
가면 갈수록 성적은 하락세일거임
3년간 계속 말해왔던
땁을 고정적으로 다루는 선수가 없고 엔트리의 폭발력이
그냥 타 탑급 엔트리에 비하면 없다시피 함
이런 상황에서 맨날 누가 클러치 해주면 그런 라운드로
꾸역꾸역 따라가다가 맨날 진땀패 당하고
그냥 drx 경기는 너무 래파토리가 똑같음
drx도 아스파스 더크 데몬원 찡 썸띵 이런 선수 하나만 있으면 당장 상위 4위 안에 들만한 팀 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선수 하나가 없으니 참.. 아쉽네 아쉬워
그냥 이대로 가면 솔직히 24vct에서 마스터스도 확정을 못지을만한 느낌이라 너무 불안하다
- dc official App
나 drx 싫어하거든 근데 drx가 24년 마스터즈도 못나간다는 진짜 개소리임
솔직히 과장보태 적긴했음 메타 못따라가는 모습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서
멤버는 한국에서 최대한 영끌한거 같아서 리빌딩해라 뭐해라 말을 못하겠음 오히려 겜 내 운영이나 요원 조합 이런게 문제같음 본인들 장점을 못살리는 거나 말리면 매번 같은거 하는 플레이 타임아웃만 걸면 뻔한 플레이 걍 감코진이나 선수들이나 올해 느낀게 많을거 같음 폭구 기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성공하길 빔
게임이 고여가면서 쓰이는 택틱은 한정적이고 파훼법도 나오다 보니 결국은 샷으로 승부를 봐야하는 타이밍이 오는데 나한테는 이게 안되는 느낌이 너무 커
작년 옵틱이나 락인 라우드나 이번 이지까지 언제나 샷에대해 많이 생각하긴 함 그래서 올해 챔스부터 시도한건 꽤 있다고 봄 내년에 이걸 기반으로 변화할지 궁금하네
지금 라이엇 패치방향이 스킬 의존도 줄이는 방향인데 과연 챔스를 기점으로 얼마나 바꿔올지 궁금하긴헤
락인으로 대회 처음보고 drx 응원하는중인데 퍼시픽 기대하면서 챙겨보다가 내가봐도 여기서 또 이렇게 한다고? 싶을 정도로 뻔한 플레이가 많았어서 아쉬웠고 그게 올해 drx 가장 큰 단점이었다고 생각함..그래도 챔스 후반에 수비 특히 로터스 전진나가는거보고 눈물흘림..ㅋㅋㅋㅋㅋㅋ
이번년도에 도대체 뭘 준비하고 연습했는지 모를정도로 하던거만 했음ㅋㅋ 아니.. 폭구를 쓸거면 확실히 밀어서 국제전 경험치를 쌓던가 참......
ㄹㅇ 진짜 폭구는 뭐였을까 싶음…폭구가 경기에서 실수많고 긴장했다해도 어느정도 폼은 나왔어야지 진짜 연습을 거의 안한 느낌이 강했음 결국 제스트넣었을때는 그냥 6명 조건이라 억지로 영입했나 싶기도했고…
약간 라우드처럼 아스파스-카우완진 느낌을 폭구-스택스로 내려 했던 느낌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스택스 폼이 저세상 나락으로 가면서 폭구한테 투자되던 자원이 점점 적어지고 그냥 병철이랑 똑같이 인간드론1되니까 선수 장점이 사라짐 ㅋㅋ
그래도 올해는 스택스 독박 오더에서 다른 4명도 콜 해주는거로 바꼈다는게 큰거 같음 퍼시픽 마스터즈에 비해 확실히 스택스 폼도 올라왔고 폭구 기용이 관건일듯 누구를 빼고 넣을지
아 근데 스택스 폼도 영향이 좀 컸고 폭구랑 제스트를 번갈아서 쓰다보니까 척후대 없이 몸으로 들어가기 어려운 것도 있었을듯
결국 폭구를 기용할거면 폭구 엔트리 스택스 제스트(바이퍼) 척후대 마코 전략가 버즈 감시자 이 조합으로 가는게 최선임.. rb 열심히 하고 영웅폭 넓은거 알겠는데 솔직히 저 조합으로 요루 이딴 조합 빼고는 커버 불가능한 조합 없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알비는 조커픽으로 남기는게 맞는거 같음 클러치 잘해주고 폭 넓은거 다 알지만 제스트 척후대를 대체할만큼의 메리트를 못 느끼겠음 근데 자꾸 바이퍼를 시켜서 좀 걸리네 헤이븐도 소바 안할줄은 몰랐는데
웃긴건 바이퍼를 또 수준급으로 잘해서 할말이 없음 ㅋㅋ 그래도 제스트가 척후 했을때 주는 이점이 더 큰것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