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양각 적당히 잡고 팀이랑 움직이다보면 꼭 한명씩 플랭킹 오던데 얘네 잡으려고 나도 숨어있다가 죽여봤자, 저 멀리에서 이미 설되고있고 그거 또 쫓아가려다보면 이득이 전혀없는것 같은데 원래 플랭킹자체가 대응해줘도 인포따는거고 성공하면 대박인 도박같은거야??
2. 잘하는 사람 플레이보면 정면 상대편 죽이고 플랭킹 감지해서 바로 뒤돌아서 시간차로 나오는거 따버리던데 이런 플레이가 베스트인가? 그리고 그럴려면 맵리딩 능력이랑 적군 동선 시간계산, 그리고 벽너머로 보이는 아군실루엣으로 최대한 정보 흡수하는거?? 빈틈없이 해야하는건가..?
3. 돌리라는게 뭔뜻임?? 팀원들이 죽고나서 나한테 돌려! 돌려! 이러던디
뉴비라서 내가 뭔말하는지도 확실치는 않은데 답변부타악..
1. 뒤 보는건 감시자한테 맡기면 돼 2. 보통 그런 플레이는 먼저 인포가 따이거나 했을거임 그거 아니면 감이고 맵 리딩하는 건 하다보면 늘어 3. A 사이트 뚫다가 몇명 죽고 실패했을때 돌리라는 말이 나올텐데 그냥 B 사이트로 가라는 말임
오 고마워
1. 뒤를 보는건 보곰 감시자가 스킬을 이용해서 나오는 적 체크를 함 2. 이건 경험임 보통 상대방이 트레이드를 내려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보는 쪽을 잡았으면 상대가 트레이드를 내려고 나오는 쪽을 보게됨
3. a를 뚫다가 죽었음 -> 상대방의 백업병력이 b에서 a로 왔을거임 -> 그럼 우리는 a를 뚫기가 어려워짐 그래서 b로 가라는 뜻임
아 알람봇 이런거로?? 땡큐땡큐
질문이랑 관련 있을진 모르겠는데 불리한 상황에 뒤치기 올것 같다는 생각에 예전엔 계속 째고 있다 시간 날렸다면 요즘은 어느정도 안오면 뒤 배제하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는게 최곤거 같다 그러다 아다리 안 맞아서 뒤에 오던놈한테 죽으면 발작일으키긴 하는데 프로 대회보면 이렇게 하는거 같더라 시도해보고 안되면 아쉬운거지라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