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인 나도 벌레지만


기초적으로

내가하는 캐릭터 스킬들은 다 알고있고

그 외 빈자리 채워야 할경우 소바 브림스톤 할 정도로 연습장에서 굴려봤고


어그로 핑퐁시 발소리 내지않기


스파이크 설치시 장판스킬 활용 시간끌기 우선


클러치 상황시 핑연타, 채팅 안치기


진입시 선두 아니면 섬광 안까기 난전에서 섬광 까기 전 콜해주기


이걸 생각하는데


어린친구들 많아서 그런가


목소리도 진짜 찐따같은 얘들이 웅얼거리면서 게임하고(특유의 불쾌함 가득한 보이스)


현타온다 게임은 진짜 재밌거든? 내가 킬을 잘 못내도 헤드샷 깔끔하게 처리할 때 쾌감이랑


스킨 피니쉬 모션 보는맛도 있고 요즘 발로에 빠져사는 느낌이란 말임


그런데 하면 할수록 사람이 존나 혐오스럽게 만든다 아시아섭 파도 내 실력에 브론즈는 더 개판일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