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발로란트를 즐기는 평범한 일본인이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경쟁전을 돌렸다.

팀원끼리 마이크를 사용하며 조합을 맞추는와중

유독 한명이 조용한것이 아닌가…?

그는 아무말 없이 레이나를 선택해 3엔트리를 만들었다..

그렇게 게임이 시작되고 레이나는 무한 럴킹을 하였고

반복되는 럴킹 실패에 팀의 사기는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던도중 서렌이 열리며 레이나가 채팅을 쳤다.

gg team diff 라고 전체채팅으로 입을 열었다..

탭을 눌러 핑을보니 40이였다.

아뿔싸… 한국인이였다…

그렇게 우린 레이나의 온갖 악행과 한국어 욕설을 들으며 

패배를 만끽하였다..

왜 한국인이 자기 서버를 냅두고 우리 서버로 오는걸까…

눈물을 흘리며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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