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만 뽑아서 방치형 키우기 분재겜, 2D 가챠겜 내면서 블루아카 스핀오프??? 처럼 만들면서 제작 경험과 캐릭터 인지도 쌓아 나가고.
투자받고 2,3년 정도 블루아카 시들해졌을 때 노리는 '정신적 후속작' 으로서
두둥. 하면 제대로 된 겜으로 만들었으면 인기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흥행 성공했을지도.
잘 뽑히면 아에 넥슨 투자 받고 정식 프리퀄이나 후속작 대우도 받았을지 모르고.
캐릭터만 뽑아서 방치형 키우기 분재겜, 2D 가챠겜 내면서 블루아카 스핀오프??? 처럼 만들면서 제작 경험과 캐릭터 인지도 쌓아 나가고.
투자받고 2,3년 정도 블루아카 시들해졌을 때 노리는 '정신적 후속작' 으로서
두둥. 하면 제대로 된 겜으로 만들었으면 인기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흥행 성공했을지도.
잘 뽑히면 아에 넥슨 투자 받고 정식 프리퀄이나 후속작 대우도 받았을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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