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임. 극소수임.

너희 기준의 정상적인 마인드를 탑제한 짤쟁이를 바라는건

처녀 미소녀를 찾는 유니콘 마인드나 다름 없음.


정상적인 말 씨부리는 짤쟁이??

주둥이 벌리는건 개나 소나 다 함.


클로저스 티나 사건,

만화 싸개들이 별 지랄할 때

저러니까 그림계에 발전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하던 친구 있었음.


그림쟁이들이 병신짓 할때마다 나는 깨어있는 정상인이다

스스로 열변하던 짤쟁이였는데 그림 실력은 처참했다.

그냥 열등감 섞여서 소리치는거였음.


예술병이 탑제 되어야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건지,

사회생활 어떻게 하냐 싶은 애들도 잘하는게 하나씩은 있는데


이상하게 바른말 하면서 실력이 안따라오는 애들은 존나 많았음

(십덕 포인트 못잡아서 안팔리는 그림체 파고 있다던가;;)


앞에서 말했듯 주둥이 벌리는건 개나 소나 다 함.

커뮤에서 바른말 한다고 꼴깝떨다 미끄러지는 애들 한트럭임.


특히 커미션으로 통수 쳐맞아서 뇌수 줄줄 흐르는 새끼들이

관심 고파서 좆도 못그리는 짤쟁이가

당연한말 씨부리는척 하는거 보이면 또 좋다고
몰려가서 쳐빨아주는거 볼 때마다 머리가 아프다..


너희 기준에 맞는 정상인 짤쟁이를 찾고 싶거든

조용히 그림만 묵묵히 그리는 짤쟁이를 찾아라.

병신이여도 상대적으로 덜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