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해서 쉬운거 같으니까 너무 방심하는게 문제.
근데 조사같은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나는게 있어서 겉핥기로 배우거나 미숙하면 서로 눈에 보이는 언어기도함
근데 그런 마인드로 번역하다 백커 이벤스 조졌잖아
영어에 비해 비교적 쉽다는거지 마냥 쉬운건 또 아니라 방심하기도 쉽지
조사 비슷한거랑 표현 비슷한거랑은 의외로 가까워보여도 천지차이인게 있어서 언어 이해도 딸리면 형변환에서 막힘
늘 가르칠때 제일 쉽게 이해시킬 인용하는 변형이 の랑 시제 활용이랑 주체에 따른 수동태 표현 이런건데 이런건 오타쿠 생활하면 의미 자체는 문제없이 받아들일 순 있어도 정작 표현하려고 하면 원어민 기준에선 어라? 하는거임
근데 그 원어민들한테 팔아먹을 컨텐츠를 만드는데 안일하게 오타쿠마인드로 대충 들이밀면 친구사이면 몰라도 개발진과 소비자 선긋기가 명확한데 통하겠냐 이거임 ㅋㅋ
같은한자여도 용도가 다른경우가있어서 함정에빠지기쉬움
아니 일번역도 ㅈㄴ 쉽단게 아니고 원문 40퍼 드립 나올만큼 ㅈㄴ 이질감드는 언어가 아니라고ㅋㅋㅋ
직역해도 이질감은 적긴 하지.
비슷해서 쉬운거 같으니까 너무 방심하는게 문제.
근데 조사같은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나는게 있어서 겉핥기로 배우거나 미숙하면 서로 눈에 보이는 언어기도함
근데 그런 마인드로 번역하다 백커 이벤스 조졌잖아
영어에 비해 비교적 쉽다는거지 마냥 쉬운건 또 아니라 방심하기도 쉽지
조사 비슷한거랑 표현 비슷한거랑은 의외로 가까워보여도 천지차이인게 있어서 언어 이해도 딸리면 형변환에서 막힘
늘 가르칠때 제일 쉽게 이해시킬 인용하는 변형이 の랑 시제 활용이랑 주체에 따른 수동태 표현 이런건데 이런건 오타쿠 생활하면 의미 자체는 문제없이 받아들일 순 있어도 정작 표현하려고 하면 원어민 기준에선 어라? 하는거임
근데 그 원어민들한테 팔아먹을 컨텐츠를 만드는데 안일하게 오타쿠마인드로 대충 들이밀면 친구사이면 몰라도 개발진과 소비자 선긋기가 명확한데 통하겠냐 이거임 ㅋㅋ
같은한자여도 용도가 다른경우가있어서 함정에빠지기쉬움
아니 일번역도 ㅈㄴ 쉽단게 아니고 원문 40퍼 드립 나올만큼 ㅈㄴ 이질감드는 언어가 아니라고ㅋㅋㅋ
직역해도 이질감은 적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