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누가 봐도 한국인인데 영어 일어 한다고 걸어놓고 활동하잖아?
그냥 2차팬아트나 지 그림 그릴 때는 같이 덕질하는 처지라 봐준다고
나중에 한국인이라 해도 ㅋㅋ저보다 일본어 잘하시는ww이러면서 띄워준다고
그러니까 지가 ㅈㄴ 일본어 잘하는줄 아나본데
일본어가 미숙해도 되는 건 관광객이나 취미생활할 때임
외국인이 떠듬떠듬하는 거 한국에서는 그나마 귀엽게 봐주는 사람도 있는데 오히려 거기가 일하면 더 가차없음.

근데 시발 가서 사업한다는 애들이 일본어 사과물을 찐빠를 내?
아니 애초에 얘들은 노동윤리 자체가 뭔가 다른나라랑 달라
근무시간에  음료수 마시기 뭐해서 투명음료가 나온다고요
퇴사절차 잘못 밟아서 좆될까봐 퇴사대행 서비스가 있는데

오냐오냐받던 짤쟁이 인생에서 이런 차가운 현실은 처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