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십덕겜의 세일즈 전략은 개쩌는 게임성보단
매력적인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성으로 이 게임을 하는 십덕새기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거임
물론 이젠 십덕겜도 예전의 게임성 병신이던 그 시절의 게임들보단 좋아졌고
어찌됐든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는 한 게임성도 챙겨야 하는게 맞는데
십덕겜에서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성을 뒷전으로 하고 게임성을 챙겨라?
그럼 굳이 십덕겜으로 만들 이유가 없지 않나?
그냥 일반유저 타겟으로 하는게 낫지
십덕겜으로 만들거면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성이 우선일 수 밖에 없음
매력적인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성으로 이 게임을 하는 십덕새기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거임
물론 이젠 십덕겜도 예전의 게임성 병신이던 그 시절의 게임들보단 좋아졌고
어찌됐든 게임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가있는 한 게임성도 챙겨야 하는게 맞는데
십덕겜에서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성을 뒷전으로 하고 게임성을 챙겨라?
그럼 굳이 십덕겜으로 만들 이유가 없지 않나?
그냥 일반유저 타겟으로 하는게 낫지
십덕겜으로 만들거면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성이 우선일 수 밖에 없음
애초 모에게임이 팔리기 시작한게 90년대부터 에로게 유행을 따라 만들어진거라 텍스트 많이 읽는 스토리 위주 게임인건 숙명임. 원래 그런 게임이 인기를 얻어서 여기까지 온거니까. 스토리나 일러 필요없다 하는 애들은 걍 지금 분위기 이러니까 막 던지는 거고 ㅋ
게임성은 게임 노릇할 정도는 하면 되고
와우 할배들이 길드원보러 접속하듯이 씹덕모바게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인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