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림, 따라큐, 즉흥환상, Mx2J, 도레미, 차일드 같은 애들이 계속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말단들은 임종규나 성지원(SD팀장, 아파 보이는 걔), 김성훈(3D모델링팀장) 같은 애들도 합류하는거 보고 "플머도 아마 섭외했겠지?"라고 생각해서 같이 나간게 크지않을까


홍어런한 비아트팀 넥겜직원들 중에도 완전 빡통은 아닐거니까 단순 PD랑 시나리오, 아트 같은 대체되기 쉬운 애들만 나가는게 아니라 나름 중요한 인게임 구성요소인 sd랑 3d의 팀장들이 홍어런하는거 보고 플머가 없다고 생각 안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