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이 내생각임
* 디나미스 원에는 프로그래머가 없다? 플머 1명도 없는거 아니냐? 실제로 이건 커뮤 제일 불탈 때 나온 게 맞긴 함. 근데 원래 논란은 '겜 개발 끌고갈 시니어급 이상이 충분한가' 였음 - 당연하게도 참이 아니다. 적어도 1명만 있으면 맞긴 한 말이고, 커뮤 루머 반박한것도 맞음. 근데 솔직히 이게 본질은 아님. 해당 루머의 첫 시작인 한 경제지 기사의 문장을 정확하게 보면 '프로그래머 인력 수급에 고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다. 수급에 고전한 것과 구하지 못한 것은 천지 차이의 이슈임을 생각해보자. 근데 보통 저런 문장은 '못 구했다'는 말을 기자가 간접적인 워딩으로 돌려 말한 것으로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았을 거임. 그래서 저걸 "고전한거지 왜 못구했다고 니들 맘대로 해석하냐?" 라고 탓하기엔 좀 그럼. 그리고 막말로 몇명 구했는지 본인도 제시 못했는데, 한 5명 있는 것도 아니고 1~2명 구했다고 '천지 차이'라는 말 쓴거면 그게 오히려 과장같아 보임.
* 디나미스 원은 3개월 정도 운영할 자금밖에 없다? 앤젤투자로 3개월어치 투자금 받았다는 건 서정근 기자 기사로 다 알았는데, 3개월밖에 운영 못한다고 한 사람 있었나? 당연히 투자금 까먹고 추가로 자기들 돈 쓰면 운영은 하겠지. 난 모르겠음 찾으면 알려주셈. - 이 역시 참이 아니다. 4월에 회사 차려서 최소 5개월은 버텼으니 맞는 말이긴 함. 위에 언급한 기사 포함 여러가지 팩트가 섞여서 탄생한 루머인데, 사실과는 거리가 있다. 당연히 기사나온 시점인 9월에 디나미스원이 살아있었으니 사실과 거리가 있겠지 근데 근데 실제 논란 - '대형 투자자 유치 여부'와는 저 멀리 거리가 있는 걸 자기가 억지로 만들고 반박하는 거 같음. 실제로 시프트업, 요스타, 라인게임즈 대형 투자자 유치 못했다고 밝혀졌고. 최근 이 회사는 서울 모처에 공유 오피스 같은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사무실에 입주하고 뭔 사무실? 당연하지만 수익말고 비용 내역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음... 본격적인 구인도 시작했다. 아직 남아있는 퇴사예정자 말하는거 아님 헤드헌팅이면 모르겠는데 일단 게임잡 공고는 없었음
* 게임의 개발 실체가 없다? 실제로 게임 취소될때까지 인게임 정보는 단 하나도 없고 깨스통 빼고는 다른 언론 기자들 싹다 취재거부했다고 하니 그렇게 판단들 했었음 - 위의 프로그래머 이슈와 여러가지가 묶여서 확대 재생산된 루머인데 이 역시 사실은 아닌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논란은 있지만 분명 게임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프로세스를 거쳐 개발중에 있다. 아마 다들 가장 신빙성 없다고 느낀 부분일거임 게임 개발 했다고 디나미스원측 입장을 들은건지 직접 확인한건지 왜 이부분은 기사 이후 라방에서도 스리슬쩍 넘어가버리고 취재했던 상세 내용을 안밝혔는지 모르겠음 다만 이번에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게임이 개발중이라는 건 자신의 정보력으로 알수있었지만 본인도 왜 공개 안했는지는 모름...??
* 프로젝트 'KV'는 '키보토스'의 준말이다? - 지난 1일 공개한 게임의 시놉시스에 그 의미가 숨겨져 있는데, KV는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 에서 따온 말이며, 이 밖에도 숨겨진 의미가 하나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썰 돌았던 자신들이 진정한 키보토스? 근데 결국 라방에서도 무슨 내용인지 안풀었음 카필라바스투는 부처님의 고향을 의미한다.
여담으로 <프로젝트 RX>의 'RX'는 '건담'(RX-78)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메카닉 관련 게임이 아닐까 하는 추정이 있었지만,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김용하 PD는 RX-78과는 관련이 없다고 부인했다.
전체적으로 뭔가 본질은 아니고 저 멀리 가버린 루머들만 반박한거 같음. 특히 게임개발 실체에 대해선 단순 명함인증 취재했도르로 넘어가기엔 라방에서도 걍 넘어가버려 설명안한 부분 많고.
진짜 rx 건담 발언은 볼때마다 존나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밥벌이가 장난인가
그 방송 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슈퍼챗이라도 쏴서 어물쩡 넘어간거 질문 해보고 싶었다 근데 그 양반 한테 돈쓰기 아까워서 걍 안함ㅋㅋㅋㅋ
프로젝트도 취소된거 그냥 라방한번 더해서 취재한거 싹 풀어줬음 좋겠네.
프로그래머는 리드급 이나 풀스택 개발자를 영입 했냐 못했냐로 개싸움 나던거였는이게 와전되어 플머가 단 한 명도 없다가 된거임 3개월 정도 운영할 자금 밖에 없다도 엔젤 투자자로 받은 금액이 3개월 정도 운영할 자금이라고 했음 게임 개발의 실체는 솔직히 지금도 모르겠고 KV는 디나미스 원 내부 폭로자 라고 자칭한 사람이 이 사람들 자신들이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 KV가 정신적 오리지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에서 방점을 찍었고 RX도 MX 처럼 OO Xcom 같긴함
특히 프로그래머는 실제로 시니어나 리드급 그에 준하는 풀스택도 없어 TA를 프로그래머라고 분류하는 것 같고 .5는 모르겠음
답답한게 진짜 물증을 하나도 제시를 안해... 루머를 나를 믿으셈으로 반박하고 있어....
ㄹㅇ ㅋㅋ 적어도 다니마스 원 내부 폭로자라고 한 사람은 넥겜즈 명함하고 디나미스 원 명함을 증거랍시도 보여주기라도 했음
깨스통도 명함인증하긴함 근데 그냥 구체적인 사실의 나열같은게 없음
깨스통도 시간 순서대로 나열했던가 애초에 프로젝트 KV가 23년 11월 부터 개발 시작하던 거라고 폭로한 것도 내부 폭로자고 인센 8억 삥땅 치고 이걸 또 다음 분기로 넘겨서 받자마자 퇴사해서 런하고 현재 넥겜즈에 넥슨에서 감사 내려 와서 분위기 좆창 났다도 블라인드발 넥겜즈 직원 찌라시고 도대체 깨스통은 뭘 믿으라고 반박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