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한자 기반이 많아서
진짜 이질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닌이상 크게 엇나가는건 많지 않은거 같은데
한자사용표현이 다르거나 아니면 말장난이거나
크게 보면 나름 통용되는것도 많은 편이고
어느정도 문화도 비슷하고
그렇지 않나??
둘다 한자 기반이 많아서
진짜 이질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닌이상 크게 엇나가는건 많지 않은거 같은데
한자사용표현이 다르거나 아니면 말장난이거나
크게 보면 나름 통용되는것도 많은 편이고
어느정도 문화도 비슷하고
그렇지 않나??
애니나 관광 하는 데에는 그 정도로 대충 해도 되겠지만 그 나라에서 사업을 하려면 더 잘해야지
번역으로 40%만 전할 수 있다고 하잖아 ㅋㅋ
60퍼정도는공유 한다는걸로 기억함
그정도는 많은 편이고 읽은것도 비슷하게 발음되는 것도많고
아무 일본어 문구 파파고로 번역기 돌려보셈 그게 네이티브 한국인이 적었다고 말할 수 있는 문장이 나오는지
나름 읽을만하게 나오긴하잖아 ㅋㅋ
상상해봐 범죄도시하고 극한직업 영화 등장인물 말투로 이재용 회장하고 사업이야기 하는 꼬라지를... - dc App
다른나라에 비해 괜찮은수준이지 다 커버되는건아님
어느정도 잘 다듬으면 전달가능할거 같아서
한자는 공유하고 실제로도 뭐 근대 학문 용어들 일본이 먼저 번역한거 그대로 갖다쓰니 학문쪽으론 차이 별로 없는데 일상용어는 차이 꽤 남 뉘앙스차이 등등
민주주의 같이 일본에서 번역한 영어단어를 한국이 많이 사용했지
그렇게 생각하고 경각심이란 단어 그대로 가져갔다가 경각심이 뭐임?이런일도 있었지
그냥 의사소통만 할 거면 특히 쉬운편이긴 하지 문제는 그 이상이 필요할때고
그래서 비즈니스 일본어가 중요한거긴해
사과문도 읽을 순있는데 존나이상해서 일본인들이 고쳐주더라
같은 한자인데 쓰는 뉘앙스가 다른 경우 좀 많ㅇ.ㄴ듯
"오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오늘 나쁜 기후지만 이렇게 집합해 고맙다"라고 말한거라고 생각해보셈 근데 이런 수준의 어휘력이 사석이 아니라 현지에서 사업을 하려는 회사의 정식 공문이라는건데, 그럼 당연히 문제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