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쿠리 논란이 뜬 계기인 '지천에 널린 헤일로(광륜)'를 그릴 필요도 없었음

생기게 된 계기를 풀고 싶다, 라 함은 당연히 과거 이야기일 수밖에 없는데

그걸 굳이 과거회상식으로, 혹은 좀 더 뒷세대의 인물이 과거행적을 더듬어가는 형식으로 푼다?

그럴 필요도 없지. 그냥 과거 스토리를 게임 메인으로 해버리면 되는데.

그렇게만 하면 헤일로가 진짜 몇몇 갤럼들이 지적한대로 '특정 일부 인물에게만 있다' 라거나 '특정 상황 혹은 각성으로 인해 헤일로가 발현된다' 식으로 연출할 수 있어서 파쿠리 논란도 덜했을 수 있음.

애초에 기획을 파쿠리로 잡았으면 그걸 티 안나게라도 해야하는데
뭔 대놓고 티내면서 어그로를 끌어버리니

아이고 두야 쓰면서도 머리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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