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한테는 땀좀흘렸다고 냄새날까봐 부끄러워하는 년 은행털겠다고 온갖 계획을 짜는 지능적인 년이ㅣ지만 선생이 책상에 앉아서 머리 쓰다듬어주니까 뭐든 다 해주겠다는 헌신적인년 시로코 씨발년
그냥 앉으랬더니 슬쩍 겉옷벗어서 야한분위기풍기는 음란한년
어떻게 사람 이름이 모래늑대 흰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