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일하고 있는데 왠 할배가 욕지거리하면서 발광하더라

아 티비 채널 바꿔요!!! 이러면서 발작일으키는데 공포감 느낌

이새끼는 말 안들어주면 뭔가 저지르겠다 싶어서 바로 바꿔줌

지 아들래미랑 같이 왔던데 아들이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