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카 여자애가 올해 11살인데
어른한테 존댓말도 안쓰고
우리집 놀러와서는 쾅쾅 뛰어다니고 내 침대 올라서서 마구 밟고
내가 냉동고에 쟁여둔 아이스크림 3개도 모조리
코하루 떡인지 감추듯 다 먹어버리고
코코나 같이 예의바르고 뽀짝한 애가 어케 11살임?
어른한테 존댓말도 안쓰고
우리집 놀러와서는 쾅쾅 뛰어다니고 내 침대 올라서서 마구 밟고
내가 냉동고에 쟁여둔 아이스크림 3개도 모조리
코하루 떡인지 감추듯 다 먹어버리고
코코나 같이 예의바르고 뽀짝한 애가 어케 11살임?
그래서 코코나가 꼴리는거임
이부키와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