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간 분쟁을 조정하는 총학생회
-> 국제 연맹
총학생회장의 실종
-> 국제 연맹의 유명무실화.
불안한 정세에 에덴조약을 체결하려는 나기사
-> 전쟁의 공포로 인해 히틀러와 평화협정을 체결하려는 체임벌린.
트리니티를 먹으려는 베로니카와 아리우스
-> 영국을 잡아삼키려 한 오스왈드 모즐리와 영국 파시스트 연합 + IRA + 나치당이 모티브인듯.
게헨나-트리니티 간 에덴조약에 관심 없는 신흥학교 밀레니엄
-> 먼로 독트린으로 대외에 무관심한 미국 + 당장의 군사력이 낮지만 첨단 무기를 찍어낼 수 있는 미국
쇠락한 아비도스
-> 오스만과 서구열강의 이권침탈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걷는 이집트
요즘 스토리쓸때 현실 역사나 종교, 그리고 유명한 작품들에서 영향을 하나도 안받았으면 존나 천재거나 아니면 존나 오만하거나 둘중하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