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반대로 살면서 무선이어폰이라는걸 써본적이 없는데 예전에 무선이어폰 초창기엔 뭐랄까 사람많은곳에서 한두명이 무선이어폰쓰면 우와 신기하다 이런느낌이었는데 이제 반대로 사람들 다 무선이고 나만 선 치렁치렁 풀어서 귀에 꽂고있으면 오...유선이다... 이런느낌으로 쳐다봐
써봐 정말편해
난 유선만 고집하다가 누나가 사줬는데 신세계 느끼고 쭉 쓰는 중
저딴걸 아직도 쓰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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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도 옛날걸 써서 상관이 업슴
리듬게임 할때 아니면 다들 무선 쓰는 경우가 많지 요즘은
리듬게임은 왜 유선임?
레이턴시 리악귀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30만원부터 시작하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것도 사게됨
그거 ㄹㅇ 실시간으로 듣고 버튼 누르는거임? 알못이 보기엔 그냥 박자 외워서 치는걸로 보이던데
외우는 구간 있긴 한데 97%는 듣고 보고 쳐야됨 노래가 몇백곡인데
음질때문에 집에서는 유선쓰는데 밖에서는 무선이 훨씬 편해서 무선만 씀
막 고급라인 아니고 싸구려무선vs싸구려유선 해도 체감될정도로 음질차이 남?
암만 유선이라도 싼거는 별로긴 한데 같은가격 무선보다는 나음 근데 나도 요즘은 피곤해서 그런가 음질이고 뭐고 착용감 때문에 샤콘느만 주로 쓰게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