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폰 디자인 내가 차이를 못느끼니까
그냥 로고보고 뇌이탁해서 사는 허영심덩어리 아메바
정도로 취급했는데
똑같이 삼성에서 병신같다고 생각한 디자인원툴 z플립이
아이폰 수요층한테 먹히는거 보고
아 저 사람들은 정말 디자인이라는 무언가를 느끼고 사는거구나
내가 색맹같은거였을 수 있겠구나 하고 뉘우침
그냥 로고보고 뇌이탁해서 사는 허영심덩어리 아메바
정도로 취급했는데
똑같이 삼성에서 병신같다고 생각한 디자인원툴 z플립이
아이폰 수요층한테 먹히는거 보고
아 저 사람들은 정말 디자인이라는 무언가를 느끼고 사는거구나
내가 색맹같은거였을 수 있겠구나 하고 뉘우침
캐릭터디자인은 보면서 왜 산업디자인은 생각 안하는데 - dc App
캐릭터는 보면 이쁜데 그건 보고 안이쁘니까..
이쁘다 안이쁘다가 아니라 가치 판단이 불가능함. 그냥 기준도 차이도 모르겠음
디자인이 아니라 이미지를 사는것 같긴 했는데 z플립은 또 색다른 이미지를 창출한 격이라고 느끼긴 해씀...
산디산디 요가파이아
핸드폰 디자인 경쟁 한창 활발하던때가 피쳐폰시대땐데 스마트폰 넘어오고나서는 다 고만고만해진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