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머뭇머뭇 거리면서 "저... 혹시 그... 콜라보 빵 들어왔나요?" 라고 물어봄.
그냥 우리동네GS25 화면 캡쳐한거 보여주면서
" 혹시 이거(미카시리즈 말고) 있나요? 오늘부터 행사 시작한건데."
라고 물어보면 되잖음.
물어봐서 없으면 다른 거 살 필요 없이 바로 나가고, 다음날 또 가서 또 물어보고
한 일주일만 반복하면 점장님 눈에
'아. 쟤는 원래 이런거 찾는 놈이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그 다음부터 마음 편함.
처음이 힘들지 그 다음부터는 편함.
부끄럽냐고 물어보는데,어차피 평소 편의점 자주 안 가서 콜라보 끝나면 감쪽같이 사라질 예정이거든
그냥 우리동네GS25 화면 캡쳐한거 보여주면서
" 혹시 이거(미카시리즈 말고) 있나요? 오늘부터 행사 시작한건데."
라고 물어보면 되잖음.
물어봐서 없으면 다른 거 살 필요 없이 바로 나가고, 다음날 또 가서 또 물어보고
한 일주일만 반복하면 점장님 눈에
'아. 쟤는 원래 이런거 찾는 놈이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줘야 그 다음부터 마음 편함.
처음이 힘들지 그 다음부터는 편함.
부끄럽냐고 물어보는데,어차피 평소 편의점 자주 안 가서 콜라보 끝나면 감쪽같이 사라질 예정이거든
자신감있게!!
근데 요즘은 굳이 안 물어봐도 편의점에 미카빵 하나 이상은 있음
블루아카이브로 치는데 미카시리즈는 왜 나와 ㅋㅋ